오늘 나의 이쁜이들.








쉬크한 척 딴 곳 보고 있는 오리
수줍음이 많다.
















다가가본다.

















난 너 좋아해.
친하게 지내자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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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하얀 설원의 세상



















남아공의 주술사가 나타났다.

















펭권은 어리둥절



















심지어 한국의 반달곰까지!


















긴장감이 돌고 있는 새하얀 눈의 세상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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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kenbvark 님의 넉넉한 마음 덕에 만나게 된 삐약이들





















하지만 비극적으로 홀로 남은 외로운 삐약이
나머지는 잡아먹혔다.


남아공 주술사의 만행이라고 추정되고 있다.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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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작가 @animaiko 님의 분신.
매우 쫄깃하다.

홍대 부근에서 입어서는 안 될 것 같다.
걸어가다 입고 있는 사람 많이 마주칠 거 같아.

어쨌건 역시 홍대는 쫄깃하다.
서교호텔 건너편, 그 유명한 커피중심에서 절찬리 판매중.













티셔스 산 덤으로 얻은 손수건.
너무 예뻐서 깜작 놀랐다!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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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...











충동적으로 만나게 된 아이.
현재 홍대 로모그래피 스토어 샘플 세일 중.














Hello Diana!


















단순해보이는데 의외로 복잡한거 같다 --;
언제 로모그라피 스토어의 렛슨 받으러 가야할듯.























다이아나의 짝, 빨강머리 앤(플래쉬)과
다이아나의 남편, 프레드(카메라 가방)는 차차 구비하자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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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.08.31 16:1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옷! 컴백하셨군요! +_+